"올해는 스마트팩토리 시장 최고의 해" > 공지

본문 바로가기

공지

"올해는 스마트팩토리 시장 최고의 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2-02 07:28 조회758회 댓글0건

본문

 

시스템통합(SI)업체들이 다양한 기술 분야 기업과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사업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펼쳐질 국내 제조공장의 ‘리쇼어링(해외 진출 기업의 본국 회귀)’에 발맞춰 SI업체들의 준비가 분주해지고 있다. 정부의 스마트팩토리 지원정책도 SI업체 사업 확장의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는 스마트팩토리 시장의 최고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다수의 SI 업체가 급격히 성장하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스마트팩토리 겨냥 공조 봇물

 

 

LG CNS는 지난달 삼정KPMG와 ‘스마트팩토리 보안 사업 강화 및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사는 스마트팩토리 보안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 관제 등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LG CNS는 사업을 주관하고 삼정KPMG는 고객사의 상황을 분석하는 맞춤 컨설팅을 맡는다.

LG CNS
는 지난달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지원 대상에 스타트업 리코어를 선정했다. 리코어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물류 플랫폼 ‘리웨어’를 개발했다. 리웨어는 고객사 수요에 맞춰 물류 거점을 구축·관리하는 플랫폼으로, LG CNS의 스마트팩토리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다.

CJ
올리브네트웍스는 AI 머신비전 개발업체 코그넥스의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팩토리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AI 머신비전은 특수 광학 장치를 적용한 산업용 카메라로 이미지를 수집해 상품의 불량 여부를 판단하는 기술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미지 기반 바코드 리더기 등 고성능 비전 장비를 공급받고, 장비 안에 들어가는 이미지 데이터 분석, AI 모델링 등 AI 솔루션 분야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자동화 설비, AI 머신비전 분야 등 기술력이 검증된 회사들과 협력해 스마트팩토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효성ITX도 지난달 정보기술(IT)업체 SAP코리아와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효성ITX 2018년 자체 개발한 생산관리 솔루션 ‘익스트림 팩토리’에 SAP의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을 적용해 데이터 기반으로 고객 구매패턴을 분석할 계획이다. 고객의 선호도와 취향을 예측해 특정 제품을 추가 생산하는 등 선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탁정미 효성ITX 상무는 “양사 솔루션을 통합해 디지털 생산환경을 구축하는 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국경제, 2021. 1. 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재단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재)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 ㅣ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32길 21-9 (방이2동) 2층 (우) 05547

TEL : 070-4912-0047 | FAX : 02-521-8730 | 이서진 과장 010-3793-0237 | E-mail : goldfield2@naver.com

Copyright © KIDIC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