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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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이해

1. 개요

첨단기술과 아이디어로 무장하여 신(新)사업에 뛰어드는 기업들을 일컫는 말. 대한민국의 벤처기업협회에서는 벤처기업을 '개인 또는 소수의 창업인이 위험성은 크지만 성공할 경우 높은 기대수익이 예상되는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독자적인 기반 위에서 사업화하려는 신생 중소기업'으로 정의하고 있다. 미국에서 통용되는 스타트업(start-up) 기업의 의미는 소규모로 남들이 도전하지 않은 신생 분야에 도전하여 로켓처럼 수직상승하는 듯이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회사이다. 그러므로 본 재단에서는 스타트업(start-up)을 벤처에 포함하는 개념으로 이해한다.


2. 전망

성공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일단 성공할 경우 무시무시할 정도의 성장을 하게 된다. 미국은 세계에서 벤처기업 생존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닷컴, 페이스북, 페이팔, 스냅챗, 트위터, 우버같은 업체들이 벤처로 시작한 기업들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각종 온라인 게임나 인터넷 포털 회사들이 벤처기업으로, 엔씨소프트나 네오위즈게임즈, NHN, 넥슨 등 게임회사와 셀트리온같은 바이오 회사들은 아예 신흥 대기업으로 성장했을 정도다.


3. 조직관리 

초기 창업자는 단독 창업이라면 꼭 경영학 소양과 기술 지식을 겸비해야 한다. 이건 대부분의 창업을 다루는 학자들이 동의하는 내용이다. 창업자가 경영학적 생각과 기술적 이해를 동시에 갖추기는 참 어렵다. 하지만 이런 시도 없이는 대부분의 청년 기업처럼 정부투자를 낭비하다가 사라지고 만다.


2~3명이서 합작해서 창업할 경우 적어도 한 명은 경영학 소양이 있어야 하고 적어도 한 명은 기술 지식이 있어야 하며, 서로 감정적 충돌 없이 의견 교환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둘 중 하나만 있다면 결국 말아먹기에 좋다. 그 유명한 애플도 워즈니악이라는 기술자와 잡스라는 경영자가 쌍두마차 역할을 했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구글도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가 기술자였기 때문에, 전문경영인으로 에릭 슈미트를 초빙하여 에릭 슈미트한테 회장직을 맡기고 있다.


벤처기업 관련 서적을 보면 벤처기업의 창업은 동료가 많을 수록 유리하다고 적시하고 있다. 그러나 그 동료는 최소한 4가지 분야로 나눠서 관리하도록 되어 있다. 경영, 법무, 기술, 아이디어 4가지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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