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적층제조) 기술은 물체를 쌓아올리면서 생산하는 새로운 제조공정이다. 기존 기계절삭 및 성형 등의 생산 방식을 탈피하여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제품생산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4차 산업혁명에서 제조혁신을 위한 필수기술로 대두되고 있다. 국내 시장은 ‘14년 1,815억원에서 ’15년 2,230억원으로 증가하였고 ‘19년까지 5,082억원 규모로 성장(CAGR 22.9%)할 전망이다. 급성장 중인 세계 3D프린팅 시장의 선점을 위해서는 3D프린팅 장비/소재/SW 원천기술 개발뿐 아니라 발전부품 등 기술/경제적 파급효과가 높은 특정 산업분야의 적용을 통하여 성공사례에 대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개발 연구자간의 기술 공유를 통해 해당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 할 필요가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KEIT 보고서를 참고하기 바란다. |